풀어 쓴 자모를 한글로 다시 합치기
ㄱㅗㅇ처럼 나열된 초성·중성·종성을 공 같은 완성 음절로 합칩니다. 자모 분리의 반대 작업입니다. 학습·닉 실험·디버깅용이며,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.
완성 한글을 자모로 풀어 넣으려면:
입력(자모)
ㄱㅗㅇㅂㅐㄱ
결과(완성 한글)
공백
어떻게 합치나요?
초성 → 중성 →(있으면)종성 순으로 읽어 한 음절을 만듭니다. 복합 종성(ㄳ, ㅄ 등)도 두 자모로 들어오면 합칩니다. 이미 완성된 한글은 그대로 두고, 규칙에 안 맞는 조각은 원문 형태로 남길 수 있습니다.
이렇게 쓰세요
알아두면 좋은 점
- 호환 자모(ㄱㅏ)와 현대 자모(가)모두 인식합니다.
- 모호한 경계(종성 vs 다음 음절 초성)는 휴리스틱으로 나눕니다. 애매하면 음절 사이에 공백을 넣으세요.
- NFD로 분해된 텍스트는 정규화 후 조합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분리가 안 맞아요
- 종성 자리에서 다음 글자 초성과 겹치면 경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. 음절 단위로 나눠 입력해 보세요.
-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?
- 아니요. 브라우저에서만 조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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